김명자(2005-02-05 22:27:31, Hit : 10016, Vote : 3070
 봄의 길목에서,,,

평범한 일상에서의 모습만 보다가
아름다운 작품을 대하니 뭐라 형용할수없는 기쁨과 큰 소나무의 듬직함을 보았습니다.
2005년의 봄의 길목에 삶의 활력을 주는 작품에 깊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더 좋은 많은 작품으로 꿈을 잃은 이들의 희망과 소망이 되어주시길 바래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오랜만에 들렀다네
시린 겨울 하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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