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실 2003/6/27 2(2003-12-27 00:32:55, Hit : 9793, Vote : 3090
 감동

안녕하세요?
저는 그림을 좋아하는 50대 중반의 아줌마입니다.
인터넷속의 그림들을 찾아 감상하는 것이 저의 즐거움입니다. 몇차례 선생님의 그림을 보았습니다.
고향에 간듯 평화롭고 복잡한 삶에서 조금 떠나 여유로음과 평안한 휴식을 즐기고  돌아온듯 했습니다.
좋은 그림 감상할 수 있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1년과2002년그림에선 더 찡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아줌마가 몇자 선생님께 감사 글을 띄었습니
다.
안녕히 계십시오.




안부
그리움 많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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