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초 2003/8/30 1(2003-12-27 00:33:30, Hit : 9813, Vote : 3194
 안부

안녕하시지요?
여전히 작품에 바쁘시겠지요
이제 여름도 막바지 인듯한데
여름방학은 어찌 보내셨는지요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얼굴뵙기가 힘드네요

가까운 날에 얼굴한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열심히 삽시다
안녕히~~~




앗~! 선생님~!
감동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