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a 2003/4/5 21(2003-12-27 00:31:29, Hit : 9340, Vote : 3264) 
 감사합니다.

울적한마음에 바다가 보고 싶어 인터넷 검색하던중..
우연히 만난 바다그림들에게서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작품들 모두 참 맘에 듭니다.
바다소리도 참 좋구요.
사운드와 함께 바다들을 감상하니,
바다내음도 절로 납니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칸딘스키의 몇몇 풍경화들을 매우 좋아합니다..
김화백님 작품들의 색채도 참 맘에 듭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활동을 통해
많은이들에게 존경받으시고 기억되는
김화백님 되시길 바랍니다.




△ 그리움 많은날...
▽ "우리가 물이 되어" 에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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