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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세계 2002. 2월호


2002. 2월호 미술세계

김웅 전

2.26 - 3.3 영광갤러리

화가 김웅은 그 동안 개인전과 다양한 단체전들을 통해 유년의 기억에 잠재되어 있는 고향 수향 통영에 대한 추억들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 시절의 평화로웠던 포구, 파도와 갯바람, 퍼덕이는 고기떼, 갈매기 등 오래 묵은 갯가의 정감들을 싱그럽고 강렬한 원색과 나이프 작업으로 작가는 '바다- 그 영원한 생명'이라는 부제를 달고 아크릴화 작품으로 새로이 선보이는 9번째 개인전이다. (051-816-9500)




한산신문 2002년 2월 23일 토요일
한산신문 1999년 10월 2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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