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2005-08-16 00:17:59, Hit : 5141, Vote : 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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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웅(서양화가)-경상일보 2005년 8월 15일 (월)



김웅(서양화가)-경상일보 2005년 8월 15일 (월)    - 9 면-

<문화>

화폭에 넘실대는 통영바다 그리운 고향 생각

서양화가 김웅씨 울산서 개인전 16~25일

바다를 고집하는 작가로 잘 알려진 서양화가 김웅(41․부산 성도고교사)씨가 자신의 10번째 개인전을 울산에서 갖는다.
김씨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현대백화점 울산점 현대아트갤러리에서 고향인 통영바다를 소재로 담백한 터치로 표현한 ‘해원’, ‘생’ 연작 20여점을 선보인다.
그의 작품은 바다를 통해 그리움의 향기를 길어 올리고 있고 잔잔한 색채와 굵은 선으로 단순화시킨 점이 특징이다. 특히 낮은 산등성이와 키 작은 소나무, 쪽빛 물빛등은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강하게 불러일으킨다.
‘현대판화 5인 초대전’(1999․갤러리 공간21)과 ‘화폭에 담은 고향의 향수전’(2001․현대아트갤러리) 단체전을 통해 두차례 울산에서 전시회를 갖기도 한 그는 현재 한국미협, 통영미술회, 형맥회 회원으로 있다.
                                                                                     박철종기자 bigbell@ksilbo.co.kr





김웅(서양화가)-울산매일신문 2005년 8월 22일(월)
김웅(서양화가)-부산일보 2002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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